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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외부 모니터 연결, 이제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by 448jsjsfaea 2025. 9. 4.
맥북에어 외부 모니터 연결, 이제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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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외부 모니터 연결, 이제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목차

    1. 맥북에어와 외부 모니터 연결의 첫걸음: 포트 이해하기
    1. 맥북에어 모니터 연결에 필요한 케이블과 어댑터
    1. 모니터 연결 전, 필수적으로 확인해야 할 맥북 설정
    1. 모니터 연결 후, 화면 확장과 미러링 설정 방법
    1. 다양한 맥북에어 모니터 연결 문제 해결 방법
    1. 연결이 원활하지 않을 때 시도해 볼 수 있는 추가 해결책

1. 맥북에어와 외부 모니터 연결의 첫걸음: 포트 이해하기

맥북에어를 외부 모니터에 연결하려고 할 때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바로 맥북에어에 어떤 포트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맥북에어는 모델별로 다양한 포트를 제공하며, 이를 정확히 파악해야 올바른 케이블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맥북에어 모델별 포트 종류:

  • M1 및 M2 칩 맥북에어: 이 모델들은 썬더볼트/USB 4 포트를 두 개 가지고 있습니다. 이 포트는 USB-C 형태이며, 충전, 데이터 전송, 그리고 디스플레이 출력을 모두 지원합니다. 하나의 썬더볼트 포트를 통해 하나의 외부 디스플레이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M1 맥북에어의 경우 단일 외부 디스플레이만 지원하며, M2 맥북에어는 M1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외부 디스플레이만 지원합니다. (단, M2 맥북 에어 랩톱을 덮어놓고 사용하면 2개의 외부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M3 칩 맥북에어: M3 맥북에어는 M1, M2 모델과 동일하게 두 개의 썬더볼트 포트를 갖추고 있지만, 디스플레이 지원 능력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랩톱을 덮어놓은 상태에서라면 최대 두 개의 외부 디스플레이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맥북에어 모니터 연결에 필요한 케이블과 어댑터

맥북에어의 포트를 파악했다면 이제 모니터와 연결해 줄 적절한 케이블과 어댑터를 준비해야 합니다.

케이블과 어댑터 종류:

  • USB-C to HDMI 케이블/어댑터: 대부분의 모니터는 HDMI 포트를 사용합니다. 맥북에어의 USB-C 포트와 모니터의 HDMI 포트를 연결하기 위해 이 케이블 또는 어댑터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됩니다. 이 방식은 가장 널리 쓰이며, 4K 해상도 출력까지 지원합니다.
  • USB-C to DisplayPort 케이블/어댑터: DisplayPort는 HDMI보다 더 높은 해상도와 주사율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나 전문가용 모니터를 사용하는 경우 유용합니다. 맥북에어의 USB-C 포트에서 모니터의 DisplayPort로 직접 연결해 주는 케이블이나 어댑터를 사용하면 됩니다.
  • USB-C 멀티 포트 허브: 맥북에어의 포트가 부족하다고 느껴질 경우 멀티 포트 허브가 훌륭한 대안이 됩니다. 이 허브는 USB-C 포트 하나에 연결하여 HDMI, USB-A, SD카드 슬롯 등 다양한 포트를 추가해 줍니다. 모니터 연결뿐만 아니라 여러 주변 기기를 동시에 사용해야 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3. 모니터 연결 전, 필수적으로 확인해야 할 맥북 설정

케이블을 연결하기 전에 맥북의 설정을 미리 확인하면 불필요한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연결 전 확인 사항:

  • macOS 최신 업데이트: 간혹 macOS 버전이 오래되어 발생하는 연결 문제가 있습니다. '시스템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세요.
  • 모니터 전원 및 입력 소스 확인: 모니터의 전원이 켜져 있는지, 그리고 입력 소스가 올바르게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모니터는 여러 입력 포트를 가지고 있어, 맥북이 연결된 포트(예: HDMI1, HDMI2, DisplayPort)로 입력 소스를 맞춰줘야 화면이 정상적으로 표시됩니다.

4. 모니터 연결 후, 화면 확장과 미러링 설정 방법

케이블을 연결하고 모니터 전원을 켰는데도 화면이 나오지 않거나, 원하는 대로 화면이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맥북의 디스플레이 설정을 조절해야 합니다.

화면 설정 방법:

  1. '시스템 설정' 열기: 화면 왼쪽 상단의 애플() 메뉴를 클릭하고 '시스템 설정'을 선택합니다.
  2. '디스플레이' 메뉴 선택: 시스템 설정 창에서 '디스플레이' 메뉴를 찾아서 클릭합니다.
  3. 화면 설정 조절: 디스플레이 설정 창에서 연결된 외부 모니터가 감지되면, 두 개의 디스플레이가 표시됩니다. 여기서 화면의 위치를 드래그하여 원하는 대로 배열할 수 있습니다.
  4. '확장 디스플레이'와 '미러링' 설정:
    • 화면 확장 (Extend): 두 화면을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모드입니다. 작업 공간을 넓히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원하는 대로 화면을 배치하면 자동으로 확장 모드가 됩니다.
    • 화면 미러링 (Mirror): 맥북의 화면과 외부 모니터의 화면을 동일하게 보여주는 모드입니다. 발표나 프리젠테이션 시 주로 사용됩니다. '디스플레이' 설정 하단에 있는 '미러링' 옵션을 선택하여 설정할 수 있습니다.

5. 다양한 맥북에어 모니터 연결 문제 해결 방법

연결이 원활하지 않을 때 가장 흔히 겪는 문제와 그 해결책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제 해결 방법:

  • 화면이 나오지 않을 때:
    • 재부팅: 맥북과 모니터를 모두 재부팅해 보세요. 가장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해결책입니다.
    • 케이블 재연결: 케이블 양쪽을 모두 뽑았다가 다시 꽉 끼워 연결해 봅니다.
    • 다른 포트 사용: 모니터에 다른 HDMI나 DisplayPort가 있다면 다른 포트로 바꿔서 연결해 봅니다.
    • 다른 케이블 사용: 사용 중인 케이블이 불량일 수 있습니다. 다른 케이블을 사용해서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합니다.
  • 화면 깜빡임 또는 깨짐:
    • 해상도 및 주사율 조정: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모니터의 권장 해상도와 주사율로 변경해 보세요. 높은 해상도나 주사율을 지원하지 않는 케이블이나 어댑터를 사용하면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케이블 길이 확인: 지나치게 긴 케이블은 신호 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한 짧고 품질 좋은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소리가 나오지 않을 때:
    • '시스템 설정' -> '사운드' 메뉴로 이동하여 출력 장치가 외부 모니터로 올바르게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6. 연결이 원활하지 않을 때 시도해 볼 수 있는 추가 해결책

위의 방법으로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다음 추가 해결책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추가 해결책:

  • 맥북 SMC(시스템 관리 컨트롤러) 및 PRAM/NVRAM 재설정: 맥북의 전원, 배터리, 팬, 백라이트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M1, M2, M3 칩 맥북의 경우 SMC와 PRAM/NVRAM이 통합되어 있어 재부팅만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세이프 모드 부팅: 세이프 모드로 부팅하여 연결을 시도해 보세요. 서드파티 앱이나 소프트웨어 충돌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세이프 모드로 부팅하면 일부 기능이 제한될 수 있지만,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하기에는 유용합니다.
  • 외부 모니터 펌웨어 업데이트: 일부 모니터는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호환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 제조사 웹사이트에서 최신 펌웨어를 확인하고 업데이트해 보세요.

맥북에어 외부 모니터 연결은 올바른 준비와 설정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이 가이드를 통해 더 이상 맥북에어 모니터 연결 문제로 고민하지 마시고, 쾌적한 멀티태스킹 환경을 구축하시길 바랍니다.